목 좀 풀어볼까- 안녕, 안녕- 노래부르는 새
마음 한 켠을 내어주자.
작은 숲 속의 오후 길다란 빛 한줄기
바라보는 것만으로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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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ve an excellent 2015, Tumblr.
with-grace-and-guts:
~`~ by ~Mate~ on Flickr.